힙합크루 팀 엑스, 12월 데뷔 확정 '가요계 도전장'

기사입력 2018.11.09 오후 02:5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힙합크루 팀 엑스(Team X)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다.

팀 엑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팀 로고를 전격 공개하며 데뷔를 알렸다. 

현재 다이노와 여눅으로 구성된 팀 엑스(Team X)는 각각의 커리어를 지닌 팀원들을 지속적으로 충원할 예정이다. 개인 또는 유닛 활동과 팀 활동을 병행하는 것은 물론 래퍼, 싱어, 작곡가, 프로듀서, DJ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팀명인 '팀 엑스'는 새로운 경험(eXperience), 한계 없는 확장(eXpand), 특별함(eXtraordinary),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미지수 X ,협력하면 효과가 곱하기(X)가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로고는 트렌디함과 빈티지한 감성으로 남자다운 강렬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앞으로 팀 엑스는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힙합 장르로 재치있는 가사와 유니크한 사운드를 추구하며 언더와 오버의 영역을 가리지 않는 다채로운 무대로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특히 멤버들이 작곡, 작사, 편곡 등 모든 음악 작업을 직접 제작하는 실력파 힙합 크루라는 점에서 큰 화제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팀 엑스는 오는 12월 중순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won@xportsnews.com / 사진=팀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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