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성훈, 은행 방문...OTP카드 가격에 '깜짝'

기사입력 2018.12.07 오후 11: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성훈이 OTP 카드의 가격에 놀랐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은행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훈은 긴장된 얼굴로 은행을 찾았다. 인터넷 뱅킹을 위해 OTP 카드를 만들고자 했던 것.

성훈은 앞서 철인 3종 경기 관련 비용을 보안카드와 폰뱅킹으로 진행하며 옛날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었었다.

성훈은 몇 년 만에 은행 업무를 보러 온 터라 잔뜩 얼어 있었다. 은행 직원이 성훈의 번호표에 적힌 숫자를 불렀다.

성훈은 직원에게 OTP 카드를 만들러 왔다고 얘기했다. 직원은 OTP 카드에 대해 설명해준 뒤 가격이 만 원이라고 알려줬다.

성훈은 생각보다 비싼 가격이라고 느꼈는지 깜짝 놀랐다. 게다가 배터리가 다 되면 또 만 원을 주고 바꿔야 한다는 사실에 생각이 많아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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