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썸바디' 첫 커플MV 상대 선정·새 女댄서 등장…판도 바뀔까

기사입력 2018.12.08 오전 12:2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썸바디'에 새로운 여성 댄서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net '썸바디'에서는 첫 번째 커플 댄스 뮤직비디오 제작을 앞두고 여성 댄서들이 함께 하고 싶은 남성 댄서를 지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성 댄서들은 그동안 '썸뮤직' 뒤에 숨어 몰래 전하던 호감을 상대 앞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밝히게 됐다.

특히 김승혁과 이의진에게 호감을 보여 온 이주리는 두 사람 중 김승혁을 선택했다. 전날, 두 사람은 시간이 맞아 함께 첫 외출을 즐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정이 들었던 것.


김승혁과 이주리는 고기를 구우며 설레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정연수가 등장했다. 오홍학과 나대한에게 '썸뮤직'을 보냈던 정연수는 의외로 김승혁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연수의 등장에 분위기는 잠시 어색해졌지만, 이내 세 사람은 커플 썸MV 음악을 선정했다.

또 이주리를 향한 일편단심을 보여오던 이의진을 선택한 사람은 바로 이수정이었다. 

서재원은 줄곧 한선천에게 '썸뮤직'을 보냈던만큼 한선천을 선택했다. 한선천은 서재원이 보낸 썸뮤직인 심규선의 '부디'를 들으며 눈물을 쏟기도.

여성 댄서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오홍학과 나대한은 둘이 숙소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속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썸 스테이'에는 새로운 여성 댄서가 합류했다. 갑작스레 등장한 뉴페이스 맹이슬에 남성 댄서들은 반색하며 혈액형, 취미,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 등 질문을 쏟아냈다. 과연 맹이슬의 등장이 러브라인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모아진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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