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HD포토] 치어리더 김진아 '바비인형 몸매'

기사입력 2019.01.11 오후 08:45



[엑스포츠뉴스 안산, 김한준 기자] 11일 오후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도드람 V리그'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의 남자부 경기,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에 세트스코어 3:0(25-20, 28-26, 25-20)으로 승리하며 5연패에서 탈출했다.

OK저축은행 치어리더 김진아가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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