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서재원, 나대한과 데이트...신경 쓰이는 한선천

기사입력 2019.01.11 오후 11:49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서재원이 나대한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를 본 한선천은 신경을 썼다. 

11일 방송된 Mnet '썸바디'에서 나대한과 서재원은 학교 앞에서 우연히 만나 함께 귀갓길에 올랐다.

나대한은 서재원에게 "내가 (다른 사람들과) 데이트 가장 많이 한 거 같다. 다른 사람들이랑 만나서 얘기를 좀 해보고 이 사람이랑 둘이 있었을 때 나오는 그 느낌이 있잖나. 그걸 알 수 있잖나"라고 말했다. 나대한은 또 "근데 나는 그게 웃겼다. 어떻게 사람을 일주일 만에 확정을 지을 수 있을까 생각부터 했다. 그래서 나는 한 번씩 그 룰을 다시 읽어본다. 어느 누구와도(사랑을 할 수 있다)라고 써있잖나. 맞는 말이잖아"라고 말했다.

서재원은 깊은 생각에 빠졌다. 며칠 전, 서재원이 잠든 잠든 밤 한선천과 이수정은 함께 식사를 만들며 이야기를 나눴다. 한선천과 이수정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고, 이어 이주리가 합류한 뒤 "오늘 뭐 했냐"고 물었다. 한선천과 이수정은 장난으로 "데이트했다"고 말했는데, 서재원은 이를 듣고 말았다. 서재원은 나대한과 한남동 미술관에서 데이트를 즐긴 뒤 숙소로 돌아왔고, 이 모습을 본 한선천은 굳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net 방송화면

뉴스 투데이
별난 뉴스
커머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