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염정아, 김서형 덫에 넘어갔다…찬희 체포

기사입력 2019.01.12 오후 11: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스카이캐슬' 염정아가 김서형의 덫에 넘어갔다.

1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 16회에서는 김주영(김서형 분)을 찾아간 한서진(염정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주영은 한서진을 불안에 떨게 만들며 "그러자면 희생양이 필요할 텐데"라면서 황우주(찬희)를 언급했다. 김주영은 "어머니. 어떻게 할까요"라며 의사를 묻는 척 책임을 넘겼다.

김주영은 이번만 잘 넘기면 서울의대는 문제없다며 어떻게 할 건지 다시 물었다. 결국 한서진은 "우리 예서 살려주세요.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집에 돌아온 한서진은 천사처럼 자고 있는 강예서를 보며 그랬을 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강예서는 "잘못했어. 내가 잘못했어. 혜나야"라고 잠꼬대를 했고, 한서진은 "괜찮아. 절대 아무 일도 없을 거야"라고 다시 불안해졌다.

한편 경찰은 황우주를 김혜나 살인사건 용의자로 긴급 체포한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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