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재환, 박지훈 첫 팬미팅 게스트 확정…워너원 우정ing

기사입력 2019.02.07 오전 08:3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의 첫 단독 팬미팅에 김재환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김재환은 오는 9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박지훈의 첫 단독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 인 서울'에 게스트로 참석한다. 

박지훈의 워너원 활동 마무리 후 첫 홀로서기 현장에 김재환도 찾아 변함없는 케미를 뽐낼 전망이다. 두 사람은 지난 1년 6개월 동고동락하며 우정을 쌓았다. '동생'의 의미있는 첫 행보를 김재환이 함께하는 것. 

박지훈의 첫 단독 팬미팅인 '퍼스트 에디션'은 지난달 28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전회차가 티켓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박지훈은 여러 이벤트 및 공연으로 자신의 팬클럽 'MAY'와 만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박지훈은 워너원 활동 종료 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달 발표된 하성운의 싱글 '잊지마요'에 깜짝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은 물론, 여러 작품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한편 김재환도 최근 자신의 팬클럽명을 확정하는 것은 물론 V라이브 등으로 팬들과 소통 하는 등 홀로서기 준비에 나선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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