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홀딩스, 최정상급 프로 참가하는 '쥬네브 9핀 볼링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9.02.15 오후 06:05


[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최정상급 프로들이 함께하는 볼링대회가 경기도 용인에서 오는 3월 열린다.

엠케이 홀딩스(회장 장민기)는 오는 3월 7일 오후 9시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쥬네브볼링센터에서 'MK HOLDINGS와 함께하고 KPBA 최정상프로가 함께하는 쥬네브 9핀 볼링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대회명처럼 최정상급 프로선수들이 함께한다. 먼저 남자프로 선수로는 박상필 프로(TEAM STORM / 1위), 정태화 프로(D. S. D / 6위), 김영관 프로(TEAM STORM / 7위). 이승섭 프로(전승무역 / 8위), 이병진 프로 (바이네르) 등이 참가한다..

또 윤희여 프로(TEAM STORM / 1위), 최현숙 프로(타이어 뱅크 / 2위), 김효미 프로(타이어뱅크 / 3위) 박진희 프로(타이어 뱅크 / 4위) 등이 여자 선수로 출전한다.

엠케이 홀딩스 장민기 회장은 올해 스포츠 마케팅 사업 부분에 볼링을 선두로 앞세웠다. 이에 볼링 프로 2기이며, 프로볼링협회 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문병렬 프로(쥬네브볼링센터 대표)와 이번 대회를 기획한 것.

특히 이번 대회는 현 랭킹 10위권 내 프로 볼링 선수들과 아마추어 볼링 매니아들이 함께 호흡하는 색다른 볼링대회인 만큼 많은 볼링 관계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장민기 회장은 "앞으로 볼링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대중 생활체육 스포츠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회가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회장은 "대한민국 볼링에 대한 큰 기대를 가지고 문병렬 프로와 함께 새로운 볼링 문화의 시작을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 투데이
별난 뉴스
커머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