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지환, '조선생존기' 주인공으로 안방 복귀

기사입력 2019.03.07 오후 01:1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강지환이 ‘조선생존기’(가제)로 안방에 복귀할 예정이다.

7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강지환은 TV CHOSUN 새 미니시리즈 ‘조선생존기(가제)’에 출연할 전망이다.

‘조선생존기’는 전직 국가대표 양궁선수 출신의 택배기사 정록과 조선 시대의 임꺽정이 만나 펼치는 유쾌한 활극이다.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사랑 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연애만큼 뜨거운 우정을 나누는 두 남자의 성장담을 담는다. 

강지환은 주인공 정록기를 연기한다. 올림픽 금메달을 꿈꿨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 이후 택배 기사가 되는 인물이다. 이후 첫사랑, 동생과 함께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드라마 ‘죽어도 좋아’ 이후 안방에 복귀한다. 안정된 연기력을 내세워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왕초', '호텔리어', '내일이 오면', '디데이' 등의 장용우 PD가 연출한다. TV CHOSUN에서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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