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보름, '신작' 여주인공 낙점…성훈과 러브라인

기사입력 2019.03.08 오후 02:4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한보름이 '신작'의 여주인공으로 나선다. 

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한보름은 MBN 새 드라마 '신작'의 주연 배우로 캐스팅됐다. 

'신작'은 부도가 난 게임 회사를 살리기 위해 최고의 게임 신작을 탄생시켜야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총 12부작으로 올해 상반기 편성될 예정이다. 

한보름은 얼떨결에 초고속으로 승진한 게임 기획팀장 연화 역을 맡는다. 보편적인 기준을 가진 인물로 모두가 좋아하는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 인생 목표다. 슬럼프를 겪던 중 까칠하고 보편적이지 않은 새 대표 단테(성훈 분)와 일하게 된다. 향후 성훈과 러브라인을 그릴 예정이다. 

한보름은 2011년 KBS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해 '금 나와라 뚝딱', '주군의 태양', '모던 파머', '다 잘 될 거야', '싸우자 귀신아' 등에서 열연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활약했다. '신작'은 한보름의 드라마 첫 주연작으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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