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홀스, ‘레전드 오브 블루문’ 홍보모델 실루엣 이미지 공개

기사입력 2019.05.03 오후 03:07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글로벌 게임 서비스사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는 동양 신화를 배경으로 한 모바일 방치형 MMORPG ‘레전드 오브 블루문(Legend of BLUEMOON)의 홍보모델 실루엣 이미지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글로벌 게임사 레인보우홀스가 국내에 처음으로 서비스하는 타이틀이다. 게임 현지화뿐만이 아니라 국내 이용자와의 상호 피드백을 통해 국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앞서 홍보모델 실루엣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이미지의 주인공은 유명 영화배우로, 소파에 앉아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실루엣 이미지에서조차 강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전설적인 인물임을 예상할 수 있다.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루엣 이미지의 주인공을 추리할 수 있는 단서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해당 홍보모델을 유추하는 프로모션에 참여하여 다양한 보상을 받아볼 수 있다. 홍보모델의 정체는 시일 내 공개될 예정이다.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돌입하며 사전예약 진행 중인 ‘레전드 오브 블루문’은 직업 선택의 자유로움과 빠른 상호 작용 시스템, 이용자 편의성 극대화, 다양한 PvP 콘텐츠 등이 특징인 게임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 모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하고, 공식카페 가입자 수가 일정 수치를 달성하면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레인보우홀스(Rainbow Horse) 관계자는 “국내 전설적인 배우가 레전드 오브 블루문을 대표하는 얼굴로 선정되었다”이라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실루엣 이미지의 주인공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