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정기점검 연장…구글 마켓 노출 지연 탓

기사입력 2019.07.24 오전 09:39



[엑스포츠뉴스닷컴]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정기점검이 연장됐다.

NC소프트 측은 "24일 오전 6시까지 진행 예정이었던 리니지M 정기점검이 구글 마켓 노출 지연으로 연장됐다"고 밝혔다.

리니지M의 정기점검은 24일 오전 11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리니지M 점검은 게임 업데이트가 주 목적이다.

리니지M은 이번 업데이트 뒤 '월드 진영전', '반왕의 비밀 창고' 이벤트 등의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온라인이슈팀 press1@xportsnews.com / 사진=리니지M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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