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쯔이, 둘째 임신? 과거 발언 재조명 "새로운 가족 원한다" [엑's 차이나]

기사입력 2019.07.25 오전 11:55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중국 톱배우 장쯔이가 둘째를 임신했다.

24일 중국 시나연예는 장쯔이가 딸 싱싱, 그리고 지인과 함께 식사 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이날 장쯔이는 셔츠식 원피스에 라피아햇을 착용했고, 배가 부푼 것이 명확하게 카메라에 잡혔다.




보도에 따르면 장쯔이는 지난 4월 이미 한 차례 둘째 임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상태였으며, 현재 임신 5개월 차 추정된다. 장쯔이는 태교를 위해 잡혀있던 일정을 미뤘다. 현재 장쯔이 측은 임신 보도에 대해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았다.

시나연예에 따르면 장쯔이의 남편 왕펑 측도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입자을 밝힌 상황이다.

장쯔이는 지난 5월,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40세가 된 소감과 바람을 묻는 질문에 "새로운 가족이 하나 더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며 "결혼하고 남편이 생기고, 딸을 낳고 아이 두명을 키우는 지금 안정감을 느끼고 편안하다"고 밝힌 바 있다.

장쯔이는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 후 같은 해 12월 딸을 낳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시나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