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아들 매덕스, 9월 연세대 입학한다 '생화학 전공'

기사입력 2019.08.06 오전 07:1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4)의 큰아들 매덕스 졸리 피트(18)가 연세대학교에 입학한다.

연세대학교는 지난 5일 "매덕스 졸리 피트가 외국인 전형으로 합격했다. 오는 9월 첫 학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 연예매체 피플은 졸리 측근의 말을 빌려 매덕스가 연세대에서 생화학을 전공한다고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매덕스는 여러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고 그중 연세대를 선택했다. 이미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아들이다.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지난 2014년 결혼했고, 지난해 4월 이혼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지난해 11월 연세대학교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