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나오미 스콧 "언젠가 한국에서 뵙길 바란다" 감사 인사

기사입력 2019.08.06 오후 02:02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알라딘'의 자스민 역을 맡은 배우 나오미 스콧이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나오미 스콧은 감사 영상을 통해 "안녕하세요 여러분, 나오미 스콧입니다. '알라딘'에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응원해주신 한국 팬 분들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정말 놀라울 따름이에요. 대한민국 관객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언젠가 한국에서 모두 뵙길 바라요. 감사합니다!"라고 흥행 감사 소식을 전했다.

영화 '알라딘'은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나오미 스콧까지 3인방이 모두 대한민국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인사를 남겨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은 북미, 일본에 이어 전세계 흥행 수익 3위로 오르며 흥행 신드롬의 주역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한편, '알리딘'은 개봉 71일째 1,200만명 관객 돌파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6일 '신과함께 - 인과 연'(2018)의 흥행 기록까지 돌파했다. 이로서 '알라딘'은 역대 5월 디즈니, 역대 음악&뮤지컬 장르 및 역대 개봉 주말 최고 관객수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웠다.

전대미문 흥행 기적을 만든 '알라딘'은 절찬 상영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나오미 스콧 감사인사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