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강윤구 '승리 지켰다'[포토]

기사입력 2019.09.11 오후 09:22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이닝 1피안타를 기록한 최성영의 완벽투를 앞세워 두산에 4: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NC 양의지와 강윤구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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