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유승준 아들과 돈독한 친분 '넘치는 힙합 스웨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19.10.07 오후 07:1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래퍼 도끼가 유승준 가족과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유승준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끼와 두 아들,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유승준의 쌍둥이 딸 돌을 맞아 집을 방문한 도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도끼는 유승준의 큰 아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스웨그가 넘치는 표정과 손동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승준은 지난 2004년 비연예인 오유선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었던 유승준은 지난해 10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 

한편 2002년 입국금지 처분이 내려진 유승준은 최근 한국에서 사증발급거부취소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 오는 11월 15일 선고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유승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