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점검 예정, 8시간 게임 제한…5.1 업데이트 적용 '변경점은?'

기사입력 2019.10.22 오후 05:40



[엑스포츠뉴스닷컴] 배그 점검이 23일 진행된다..

23일 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8시간 동안 정기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배그 점검은 서비스 안정화와 정식 서비스(1.0버전) 5.1 업데이트 예정사항 적용을 목적으로 실시된다.

배틀그라운드 공식 홈페이지 측은 "이번 정식서비스(1.0 버전) 5.1 업데이트에 반영되는 항목이 많은 만큼 클라이언트 업데이트를 위한 패치 파일의 용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했다"며 "패치 진행이 평소보다 다소 늦어질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패치 중 오류가 발생하시는 경우 게임 스타터를 종료 후 다시 접속하시거나 기존 클라이언트를 삭제하시고 재설치 부탁린다"고 밝혔다.

이번 배그 점검 뒤 이뤄지는 업데이트 5.1에서는 에너지 드링크와 진통제를 획득할 수 있는 자판기와 프리미엄 패스 없이도 커뮤니티 달성 게이지를 통해 보상을 받는 커뮤니티 미션 시스템 등의 콘텐츠가 첫선을 보인다. 

또한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이 가능한 경사로와 점프대, 한 명만 차지할 수 있는 황금 미라도가 추가되며 새단장을 마친 미라마도 만나볼 수 있다. 

그밖에 이번 업데이트 5.1에서는 Win94도 2.7배율 스코프가 고정 부착되며 미라마에서만 스폰되도록 변경되며, 게임 플레이 중 힐링 아이템과 탄약 등 팀원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요청하거나 이를 던져서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프라이팬과 마체테, 빠루, 낫 등 근접 무기도 적에게 던져 공격을 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배그 점검 5분 전부터 스타트 버튼을 통한 게임 시작이 제한되며, 순차적으로 접속이 제한된다. 패치 배포가 점검 진행 중 이뤄질 수 있으나, 게임이 실행돼도 서버에는 접속되지 않는다.

엑스포츠뉴스닷컴 뉴스팀 press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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