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신준섭 주연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 1천만 뷰 돌파

기사입력 2019.11.12 오전 11:53



[엑스포츠뉴스닷컴] ‘7일만 로맨스’가 종영 후에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와이낫미디어와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공동제작한 '7일만 로맨스'가 누적 조회 수 1천만 회를 돌파했다. 1화는 누적 조회 수 약 175만 회를 기록했다.

'7일만 로맨스'는 똑같이 생긴 카페 아르바이트생 정다은(서지수 분)과 데뷔 5년 차 아이돌 김별(서지수 분)이 우연히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다은과 김별은 딱 7일만 서로의 삶을 바꾸기로 하고, 그곳에서 운명의 상대 한정우(신준섭 분)와 유지한(박건일 분)을 만나면서 로맨틱한 일주일을 보낸다. 

해당 작품은 시청자들 누구나 한 번쯤 꿈꿔봤을 연예인으로서의 로망을 대리 실현해주며 설렘을 선사했다.

연기에 첫 도전하게 된 아이돌 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는 정다은과 김별로 캐스팅돼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파 아이돌로 거듭났다. 마이틴 출신 배우 신준섭은 한정우 역으로 부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눈부신 비주얼로 호평을 받았으며, 서브 남자주인공 유지한 역을 맡은 박건일은 따뜻한 미소로 키다리 아저씨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서지수와 신준섭은 극 중 OST인 ‘별들은 눈부시고 그대는 따사롭다’를 통해 데뷔 후 첫 듀엣에 도전하기도 했다.

인기리에 종영한 '7일만 로맨스'는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과 네이버VLIVE, 네이버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한편, '7일만로맨스'를 제작한 와이낫미디어는 히트 작품들의 검증된 IP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로 확산, 변형하는 콘텐츠 프랜차이즈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는 글로벌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대표작으론 '전지적 짝사랑 시점', '#좋맛탱', '일진에게 찍혔을 때' 등이 있으며 최근엔 ‘연애미수’를 제작해 새로운 세대를 위한 뉴미디어 방송국으로 밀레니얼이 공감하는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다.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드라마, 영화, 음반 제작, 유통사업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와이낫미디어와 함께한 '7일만 로맨스'와 '오늘도 덕질 하세요'를 비롯해 트라메스튜디오와 공동제작한 '고양이 바텐더' 등 다양한 웹드라마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와이낫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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