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정형돈, 방탄소년단 정국이 쓴 '파이팅' 쪽지에 "문화유산이다"

기사입력 2019.11.12 오후 07:01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정형돈이 방탄소년단 정국이 쓴 쪽지를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휴닝카이, 범규, 연준, 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과 데프콘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소속사 선배인 방탄소년단의 미담을 물었다. 이에 연준은 "미국 쇼케이스 당시 정국 선배님이 '파이팅'이라고 쪽지를 써주셨다"고 전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문화유산이다"고 말했다.

또 수빈은 "진 선배님이 같이 식사하고 싶다고 피자를 시켜주셨는데 갑자기 스케줄이 생겨서 피자를 주고 가셨다"고 미담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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