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의 음악캠프' 이영애 "라디오 출연은 약 20년만" 소감

기사입력 2019.11.12 오후 07:10


[엑스포츠뉴스 하선영 인턴기자] 이영애가 라디오 출연 소감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는 영화 '나를 찾아줘'로 돌아온 배우 이영애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애는 "라디오에 출연한 건 약 20년 만이다" 라며 라디오 출연 소회를 밝혔다. 그러자 배철수가 "20년 전에 영화 음악 DJ를 했던 때가 마지막인거냐"라고 물었다. 이영애는 "맞다. 그 때 제가 (배철수한테) 먼저 인사를 드렸다."고 대답했다.

이어 영화 '나를 찾아줘'에 대해 짧게 이야기하던 도중 "그럼 장편 상업영화도 몇 년 만에 출연인거냐"라고 묻자 이영애는 "햇수로 세보니까 오래됐더라구요. 제가 2005년에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마지막으로 영화를 찍지는 않았고, 단편 독립영화, 드라마를 찍었었다"고 대답하며 14년 만에 영화 출연을 알려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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