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함소원♥진화 딸 돌잔치서 한중전 발발 '일촉즉발'

기사입력 2019.11.12 오후 10:5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함소원, 진화의 딸 혜정이의 돌잔치에서 한중전이 발발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의 첫 돌맞이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돌잔치 현장에서 양가 부모님들은 한국과 중국 문화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였다.

한국식으로 꾸며진 돌상에 중국 마마가 복을 기원하는 빨간색 중국식 데코를 더하면서, 혜정이의 돌상이 진짜 중국식 스타일로 변해갔던 터. 이를 목격한 함소원의 어머니 표정이 굳어버리면서, 함진 부부는 일촉즉발 상황에 처했다.

더욱이 돌잔치 주인공인 혜정이에게 한복을 입힐 것이냐, 치파오를 입힐 것이냐는 문제로 인해 또 한 번 양가 부모님들이 '한중 기싸움'에 돌입, 긴장감이 고조됐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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