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김수미X김영옥 "내가 계산한다니까" 티격태격 장보기

기사입력 2019.11.12 오후 11:39



[엑스포츠뉴스 하선영 인턴기자] 김수미와 김영옥이 티격태격 장보기를 마쳤다.

12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와 김영옥이 수산시장 나들이를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과 김수미는 수산시장에 방문해 전어, 대하, 가리비 등 저녁 준비를 위한 장을 봤다. 와중에 가족들에게 선물할 오징어 젓갈과 돌게장을 구입하면서 서로 계산을 하겠다고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이 보여졌다. 

결국 자신이 계산하는 김수미의 모습에 김영옥은 "아휴 XX 내가 그것만 사준다니까. 너한테 맨날 음식도 얻어먹는데"하면서 친근한 비속어를 내뱉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옥은  "아주 좋아하겠네. 남편이 워낙 이걸 좋아해가지고. 원수니 뭐니 해도 맛있어하는 건 사가게 돼"라고 덧붙여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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