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기찬, 최민용 등장에 "형 안 오길 바랐는데"

기사입력 2019.11.13 오전 12: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기찬이 최민용의 등장에 기습타격을 가했다.

1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기찬이 최민용과 첫만남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부용은 최민용이 이기찬을 대하는 것을 보면서 "너 왜 기찬이한테는 계속 존댓말하고 그래? 브루노 때하고는 다르다?"고 했다.

최민용은 "저분이 살짝 어려워"라고 말했다. 이에 이기찬은 "저는 오늘 형이 안 오시기를 바랐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최민용은 예상치 못한 새 막내의 기습타격에 깜짝 놀랐다. 이기찬은 최민용이 브루노를 대하는 것을 봤다며 "형이 제일 무서우셔서"라고 했다.

최민용은 자신이 제일 무섭다는 이기찬의 말에 또 놀라며 "제가요?"라고 물어봐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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