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인플루언서 하늘, CEO로서의 프로페셔널한 일상 공개

기사입력 2019.12.03 오후 11:40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이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 게스트로 출연한 인플루언서 하늘이 일상캠을 선보였다.

하늘은 "크리에이터라서 카메라가 있으면 계속 말하게 된다"며 TMI를 방출했다. 그녀는 장난스럽게 "오전에 쾌변을 했다"고 고백했고, 이에 진행자 장성규가 "인증샷을 남겼냐"고 물었다. 하늘은 "DM으로 보내드리겠다"고 응수했다.

이어지는 영상에서 하늘은 회사 대표로 회의에 참여한 모습을 보였다. 진지한 분위기로 회의를 마치고 회사를 둘러본 하늘은 직원들을 위해 엄청난 양의 음식을 주문했다. 이러한 지출에 대해서 하늘은 "아깝다고 생각한 적 없고, 금액도 안 본다"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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