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합류’ Tolki 개리 미알라헤, “페이커의 네 번째 트로피를 위해 왔다”

기사입력 2019.12.14 오전 12:20




Tolki 개리 미알라헤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Tolki 개리 미알라헤는 자신의 SNS에 차기 시즌에 T1에서 활동하게 됐음을 알렸다.

특히 그는 T1에 들어온 이유에 대해 “페이커의 네 번째 트로피를 위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페이커 우승을 위해 유럽을 떠나왔다는 것. 여기서 말하는 트로피는 당연히 롤드컵 우승 트로피다.
 




지난 13일 T1 측은 “T1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Tolki 개리 미알라헤 전략분석팀장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Hajin 박현선 분석관이 합류하여 팀을 보좌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T1을 기대해주세요”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 시즌 스플라이스 데이터 분석가로 활동했던 Tolki 개리 미알라헤. 그가 전략분석팀장으로 T1에 합류한 것은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관심거리였다. 그런 상황에서 위와 같은 발언을 한 것.

아직 본격적인 시즌 전이지만, Tolki 개리 미알라헤의 발언은 T1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T1 트위터-Tolki-개리 미알라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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