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딸 라니와 아침 셀카...'엄마 판박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1.15 오전 11:5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배우 이윤지가 훈훈한 아침 일상을 알렸다.

이윤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아침. #산소와이산화탄소호흡그사이#내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딸 라니 양과 딱 붙은 채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라니는 팔로 이윤지의 얼굴을 감은 채 곤히 자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산소와 이산화탄소 사이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태그 센스있네요", "코 앞에 라니라니ㅠㅠ 사랑스러워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윤지는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이윤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