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바우즈백 '삐끗'[포토]

기사입력 2020.02.08 오후 02:24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8일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에 출전한 에밀리 바우즈백(캐나다)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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