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런던 어학연수 중 밝아진 근황 공개 "늦잠, 지각할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2.11 오후 09:5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밝은 미소를 지었다.

구혜선은 11일 인스타그램에 "늦잠. 지각할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런던의 거리 곳곳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밝은 미소로 편안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구혜선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배우 안재현과 이혼 소송 중 근황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방송이 끝나면 바로 이제 런던으로 어학연수를 떠난다. 집중 코스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만 한다. 환기를 시킬만한 것은 오로지 공부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제 학교 복학 신청도 해놓았다. 앞으로 좋은 활동을 많이 하겠다"라며 계획을 밝힌 바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