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토크 채널 원톱' 선영, 맥심 화보 3월호 공개

기사입력 2020.03.09 오전 09:50


유튜브 '스푸닝' 선영이 맥심 3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4일 메거진 맥심은 "구독자 70만 명을 보유한 압도적 19금 토크 채널 원톱 스푸닝. 이곳의 간판 멤버 선영이 남성지맥심(MAXIM) 3월호 표지 모델 자리를 꿰찼다"고 밝혔다. 

맥심은 스푸닝 채널에서 10개월 만에 유튜브 조회 수 5,500만 이상을 견인한 선영을 3월호 표지 모델로 섭외하면서 "TV 스타의 종말"을 선언해 눈길을 끈다. 

이번 3월호 테마는 '원나잇 스탠드'로 이러한 풍조에 대한 찬반 의견과 다양한 관점을 화보와 칼럼, 기사 등으로 다채롭게 꾸몄다.

스푸닝 선영은 이달 테마에 맞춰 강남의 한 라운지 클럽에서 평소 말괄량이 같은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했다.

특히 아찔한 드레스와 섹시한 메이크업, 눈빛 연기로 강렬한 화보를 완성했다. 촬영 후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선영은 이달 테마 원나잇뿐 아니라 젊은 세대의 연애와 만남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조언을 솔직하게 전했다. 

선영은 구독자 70만의 유튜브 인기 채널 '스푸닝(SPOONING)'에서 처음 얼굴을 알렸다. 귀여운 외모와 솔직하고 직설적인 발언으로 주목받았다.

선영은 스푸닝의 다른 멤버들과 함께 지난 맥심 2019년 12월호 내지 인터뷰 화보를 통해 한 차례 소개되기도 했었다. 스무 살에 유튜브 채널 스푸닝으로 데뷔한 그는 불과 10개월 만에 5,500만 조회 수를 뽑아낼 만큼 현재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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