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챔피언 오공, 10.6 패치서 드디어 리워크…'궁 2번 사용 가능'

기사입력 2020.03.18 오후 03:08



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 챔피언 오공이 드디어 리워크 됐다.

18일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에 금일부터 적용되는 '10.6패치'와 관련된 내용을 게재했다. 이번 패치에서는 리워크된 오공을 만날 수 있어 관심을 끈다.

오공 업데이트의 주목적은 속임수를 활용하는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는 것. 라이엇 측은 "이를 위해 오공의 전투 패턴을 더 다양하게 만들고 상대방을 압도하는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또, 오공이 드디어 적을 한 방에 처치하는 것이 아니라 속임수를 이용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공은 이번 패치에서 돌격형 전사, 상단 공격로 및 정글 빌드를 강화됐다. 오공의 기본 지속 효과는 바위 피부로 증가하는 능력치가 적 챔피언이 근처에 있을 때 적용되지 않고 전투 중일 때 적용된다.

W스킬 분신 전사는 사용시 오공이 돌진하고 분신이 기본 공격 및 스킬을 따라한다. R스킬 회전격은 궁극기를 사용하고 8초 이내에 궁극기를 한 번 더 사용할 수 있게됐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롤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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