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작년 발리 생각"…코로나19 집콕에 비키니 추억 소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3.29 오후 04:2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탤런트 한선화가 과거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정말 좋아서 생각난 작년 발리. 현실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해 발리 여행 중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움직임이 최소화되며 이전같은 일상을 느끼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토로한 한선화의 이야기가 눈에 띈다.

한선화는 최근 키이스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한선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