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부터 영탁까지…‘미스터트롯’ TOP7, ‘아는 형님’ 본방수 부르는 훈훈함

기사입력 2020.05.23 오후 04:19



23일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미스터트롯’ TOP7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게재된 메시지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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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약속이 저녁 9시라면
난 오후 6시 5분부터 티비 앞을 지키고 있을 거야...

그때까지 내 맘은 쉴 틈 없이 설레고 있겠지

#토요일 #미트의날 #집콕 하고 #본방사수
#6시5분 #KBS #불후의명곡
#9시 #JTBC #아는형님
#10시55분 #MBC #전지적참견시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미스터트롯 #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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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모처에 앉아 밝은 기운을 뽐내고 있는 ‘미스터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들의 훈훈함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3일(토)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지난주 무명 시절의 일화부터 기상천외한 '미스터트롯' 에피소드까지 대방출하며 화제가 됐던 ‘미스터트롯’ TOP7 멤버들이 계속해서 등장한다. 친형제같은 '가족 케미'를 뽐냈던 TOP7 멤버들이 이번에는 형님들과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나간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형님들과 TOP7 멤버들은 ‘트로트’로 하나가 됐다. 멤버들은 짝을 지어 ‘아는 짝꿍 트로트 대전’을 준비하며 호흡을 맞췄다.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경연 대회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짝꿍'들은 본격적인 경연 전부터 서로를 견제하며 팀별 연습 공간에서 보안을 지켰다. 치열한 '짝꿍' 연습이 진행되는 가운데, 기습 방문을 감행한 귀여운 임영웅 때문에 다른 팀들은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

이윽고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형님들과 TOP7 멤버들은 우승을 향한 열정으로 급이 다른 ‘트로트’ 무대를 선보였다. 묵직함으로 울림을 준 강호동과 김호중의 진지한 무대에 이어, 이수근과 이찬원은 한 편의 콩트처럼 명연기를 펼쳐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또한 짧은 시간동안 찰떡 호흡으로 댄스 퍼포먼스까지 준비한 팀이 나타나 현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함께하는 ‘아는 짝꿍 트로트 대전’ 眞의 주인공은 5월 23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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