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하느르', 맥심 6월 표지서 아찔 매력 발산…'다 벗고 이불만?'

기사입력 2020.05.27 오후 03:20




인기 스트리머 '하느르'가 맥심 6월호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맥심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활약 중인 인기 스트리머 하느르가 남성 잡지 맥심6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맥심 5월호의 완판 표지 모델 빛베리에 이어 6월호 모델로 하느르가 선정되었다는 소식은 이미 공개 전부터 하느르 팬들을 통해 퍼져나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6월호 표지에는 풋풋하고 청순한 느낌의 여자 친구와 화사한 아침 풍경을 담고 있다.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하느르'의 표정이 돋보였다.

아찔한 자태와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느르'는 "실제 연애할 때 모습은 화보( 속 모습)보다 훨씬 더 부끄럼과 수줍음이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최근 띠동갑 스트리머와의 열애 사실을 밝힌 '하느르'는 "나이 차이 같은 건 조금도 신경 쓰이지 않는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이어 '하느르'는 남친 자랑을 조금 해달라는 말에 "이병헌, 원빈보다 더 잘생기신 분이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 간의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맥심 6월호의 주제는 바로 '애프터 섹스'. 맥심은 다양한 화보와 기사, 칼럼을 통해 관계 후 매너, 성관계 후 남녀의 연애관과 심리 변화, 현자 타임에 대한 모든 것, 선 섹스 후 사귐 등의 민감한 주제를 흥미롭고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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