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징쨩' 아이유, 여름이 잘 어울리는 그녀…'유애나 심쿵'

기사입력 2020.06.02 오전 11:21



가수 아이유의 싱그러운 매력이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참이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살랑, 깨끗한 이슬은 나를 들뜨게 높은 계단 좁은 골목 난 어디든 가 -새 이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참이슬 모델로 활약 중인 아이유의 새 화보가 담겼다. 아이유는 민트색 민소매 의상을 입고 여름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특히 새하얀 얼굴과 목선이 돋보였다. 카메라를 쳐다보며 청량함을 잔뜩 뿜어낸 아이유. 눈부신 비주얼에 시선이 쏠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름이 너무 잘 어울리는 징쨩", "진짜 예쁘다", "피부 진짜 새하얗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올해 개봉하는 영화 '드림'에 출연한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참이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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