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kg 다이어트' 옥주현, 무결점 몸매…이효리 "롱다리 미녀" 훈훈한 우정 [엑's 이슈]

기사입력 2020.06.03 오후 10:5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운동 근황을 공개했다. 이효리도 "롱다리 미녀"라고 칭찬하며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3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텐션 업. 오늘 하루도 즐기며 살아볼 준비, 요이 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스포티한 운동복 차림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173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옥주현은 늘씬한 다리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4월 자신의 체성분 분석표를 공개하며 키 173cm, 몸무게 62kg의 수치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몸무게가 늘어났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지만, 실제로는 근육과 지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수치로 남다른 건강미를 고스란히 보여준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 선언을 한 옥주현은 스트레칭은 물론 발레, 필라테스까지 다양한 운동으로 몸을 가꾸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면서 누리꾼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핑클 멤버들의 여전한 우정도 돋보였다. 옥주현의 게시물을 본 이효리는 "롱다리 미녀"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옥주현은 "아니! 자랑스러운 우리 우주 슈퍼스타 리더다"라고 답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성유리도 "엄지 척"이라는 댓글로 옥주현을 응원했다.

현재 옥주현은 JTBC '팬텀싱어3'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옥주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