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브라이언 집 공개…서장훈도 인정한 깔끔 하우스

기사입력 2020.08.02 오후 09:5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의 집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브라이언의 집이 공개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희철, 신동, 지상렬은 브라이언의 집에 방문했다. 브라이언의 집은 세련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고, 브라이언의 집은 깔끔한 상태가 유지돼 있었다.

지상렬은 "집 좋다. 여기 혼자 사는 거냐"라며 감탄했다. 이어 신동은 김희철에게 "형보다 훨씬 위다. 맨날 깔끔 떨지 않냐"라며 못박았고, 김희철 역시 공감했다. 이때 브라이언은 김희철에게 "머리 좀 묶어라. 나 청소기 돌렸다"라며 부탁했다.

또 서장훈은 "저 집 가서 혼났다. 진짜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혼났다. 부대찌개를 먹다가 뜨거운 걸 먹으면 땀이 난다. 땀이 떨어졌는데 카펫에 땀 흘렸다고 혼났다. 저도 느끼지 못했다. 태어나서 그런 지적을 받아본 게 처음이다. 반성을 했다. 내가 그 생각까지 못했구나 싶었다"라며 일화를 공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