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과 기쁨 나누는 허문회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0.09.16 오후 10:09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롯데가 7회에만 7점을 뽑아내며 키움에 8:2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롯데 허문회 감독이 선수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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