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대한가수협회 깜짝 방문 "희망의 노래로 코로나 이겨내야"

기사입력 2020.09.17 오후 02:47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대한가수협회를 깜짝 방문해 응원을 전했다.

대한가수협회(회장 이자연)는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 ‘대가수 TV’에 정세균 국무총리의 깜짝 방문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 총리는 가수들에게 “희망의 노래로 코로나 19로 상한 마음을 이겨내야한다”며 “우리 가수들께서 희망의 노래를 불러주시면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는데도 도움이 될 거라고 본다”고 격려했다.



함께 자리한 이자연 회장과 설운도, 박상민 등 가수들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수들의 고충을 전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코로나 퇴치송 ‘코로나 이기자’에는 남진, 이자연, 설운도, 정수라, 박상민, 신유, 육중완 밴드 등 톱가수들이 참여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대한가수협회, '대가수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