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8개월 만 컴백 확정…"10월 목표로 준비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9.17 오후 03:4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펜타곤이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펜타곤은 오는 10월 컴백을 확정 짓고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매 앨범마다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자체제작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펜타곤이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의 앨범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펜타곤은 지난 6월 종영한 Mnet '로드 투 킹덤'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펜타곤'이라는 장르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펜타곤은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앨범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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