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뚱 문세윤, 잠실 응원단상 접수한 신입 치어리더! [엑's 스토리]

기사입력 2020.10.19 오전 06:00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문세윤이 트로트, 아이돌 무대에 이어 프로야구 응원단상까지 접수했다.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일일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파이팅 넘치게 응원단 자리로 이동한 문세윤은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선배 치어리더들의 격려 덕분에 어색한 모습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고, LG 치어리더 출신의 아내에 조언을 받았는지 야구팬들에게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경기 전부터 에너지 넘치는 댄스뚱







선배 치어리더들 사이에서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응원 시작.




영식이형이 직접 카메라 들고 촬영하는 보기 드문(?) 모습




중간중간 선배 치어리더 장세희, 남궁혜미의 응원을 받으며 긴장 풀고 첫 무대 시작!













절도있고 파워풀한 모습으로 첫 공연 무사히 마침.




단상 내려올때는 선배들 먼저 챙긴는 젠틀한 모습까지.




댄스뚱 문세윤, 우리 또 만나요~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