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품에 안긴 김성은 "신랑 상봉, 같이 있으니까 좋다" [전문]

기사입력 2020.10.19 오전 06:4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은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무리 바닷바람 좋아도 애 둘 데리고는 너무 힘들었는데 경기 이기고 달려온 신랑 상봉"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아빠가 애들이랑 놀아주니 저도 겨우 바닷바람에 치마 좀 날려봤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김성은은 정조국의 품에 안기거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는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신랑 같이 있으니까 좋다"며 애정을 표현해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 아들 둘을 두고 있다. 


다음은 김성은 글 전문.

아무리 바닷바람 좋아도 애 둘 데리고는 너무 힘들었는데 경기 이기고 달려온 신랑 상봉. 아빠가 애들이랑 놀아주니 저도 겨우 바닷바람에 치마 좀 날려봤어요. 

신랑, 같이 있으니까 좋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