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김혜수,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

기사입력 2020.10.22 오전 11:1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보여줬다.

김혜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인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복에 마스크, 하얀 수건을 머리에 쓴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침부터 운동으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김혜수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11일 영화 '내가 죽던 날' 개봉을 앞두고 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김혜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