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수영복 화보 촬영장 급습'[권혁재의 셔터본능]

기사입력 2015.05.26 오전 02:39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지난 24일 저녁 서울 서초구 더팔래스호텔서울 실내수영장에서 '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드' 에 참가한 모델들의 수영복 화보 촬영이 있었다.

멋진 몸매의 모델들이 촬영하는 현장을 찾았다.


촬영 컨셉을 듣고 있는 모델들. 이런 모습을 찍으러 온건 아니지만 살짝 카메라에 담고 수영장으로 Go Go.


KBS 생생정보통 통통튀는 김현영 리포터의 오프닝 인터뷰로 촬영 시작되고,


첫 번째로 촬영에 임하는 금발의 러시아 모델 폴리나 포포바(Polina Popova, Russia)


"지금 기분이 어때요?"

김현영 리포터~ 제 기분은 최고입니다.


매혹적인 눈빛의 미국 모델 카산드라(Cassandra Naidas, USA)


레이스 달린 비키니 강렬한 눈빛 몽골 다바도르즈 (Enkhsuren Davaadorj, Mongolia)


'섹시함은 눈빛이다'를 보여주는 이란 모델 마랄 (Maral Ahmadi Bonakdar, Iran)


섹시한 여자 모델이 있다면 섹시한 남자 모델도 당연히 있다.


섹시한 머슬을 자랑하는 한국의 윤석준(左)




한참 촬영이 진행중인 가운데, 먼저 촬영을 마친 모델들이 요청한 파자마 컨셉.

파자마? 룸에서?  'OK, 노뿌라블럼~'

습하고 더운 수영장을 등지고 나와 룸으로 Go Go~.  룸 No가 포 제로 나인이라고 했는데,

똑똑!! 문이 열리네요~


아니아니 이런 상황이 아닌데~ 저기요 뭐를 좀 걸쳐 주세요~

뭐라 말을 해야 할지 당황하다 일단 의견을 전달하고 나갔다가 다시 '문이 열리네요~'


살짝 당황하게 만들었던 카자흐스탄 이브라예바(Assemgul Ibrayeva, Kazakhstan)와 키르기스스탄 야시로바(Viktoriya Yasyrova, Kyrgyzstan)


'침대는 놀이기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마냥 신난 두 모델들 '누가 말려주나요?'

주체할 수 없는 두 모델에게 직접 찍어보라고 카메라를 맡긴 후 잠시 수영장을 다녀왔는데,,,

과연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 궁금하죠?


어이쿠~ 이분들 참,,, 셀카는 화장실이라더니~


플래시를 터뜨리지 말고 찍어달라는 마지막 요청까지 들어주고,

다음 룸이 412호!! 홍콩 탕 아유(Ayu Tang, Hong Kong)과 미얀마 준탄 신(Zun Than Sin, Myanmar)의
룸으로 GoGo!!


탕아 유!! 이건 참 'Thank you!!'


침대에서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 탕아 유, 준탄 신.

역시 카메라를 주고 본 기자는 잠시 빠져봅니다.


'역시 사진은 화장실이 최고!!'


잠 자리에 들기 전 마지막 포즈에 셔터까지 누르고 이제 촬영을 마칩니다.

모든 모델들을 담지 못한 아쉬움을 남기고,
이상 '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드' 수영장 화보촬영 현장에서~

한편 '2015 럭셔리 브랜드 모델 어워드'는 유럽 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 오프닝 패션쇼와 해외에서 활동하는 톱 모델들을 대상으로 한 그랜드슬램 대회, K-POP 공연 등으로 이뤄진다. 5월27일 15시 동대문 디자인프라자[DDP] 알림2관에서 개최된다.

kwon@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