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온라인' CBT 호평, 웹으로 즐기는 슈팅 RPG 통했다!

기사입력 2016.06.14 오후 03:51
[엑스포츠뉴스=김지현] 팡게임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웹슈팅 RPG '원샷온라인'의 사전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팡게임은 '원샷온라인'의 사전테스트를 통해 시나리오 모드를 기반으로 펫과 탈것이 등장하는 MMORPG의 기본 시스템과 FPS/TPS의 슈팅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웹슈팅 RPG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유저들의 반응은 색달랐다. "슈팅과 RPG를 동시에 즐기는 색다른 방식이라 신선하다"며 세계 최초의 웹슈팅 RPG 장르를 즐긴 데에 대한 소감이 주를 이루었다. 또 "FPS인데 스토리가 있어서 마구잡이로 총을 쏘는 FPS와는 다른 느낌이다", "FPS가 익숙하지 않은데도 '총 쏘는 RPG'를 할 수 있어 재미있고, RPG와 FPS 모드를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어서 좋다"며 호평을 보냈다.

팡게임 원샷온라인 담당자는 "이번 CBT에서 '신선하다', '재미있다'는 유저들의 반응을 얻어냈고, 기대 이상의 주요 지표를 통해 '세계 최초의 3D 웹 슈팅 RPG다운 면모가 입증됐다"며,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빠른 시간 내에 작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팡게임은 정식 오픈 시점까지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8K 금번줄을 지급하고, 큐빅과 승급석, 초월석 등 게임에 꼭 필요한 5종의 사전등록 패키지 아이템을 지급한다. 특히 사전등록자 수가 많아질수록 더욱 푸짐해지는 경품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세계 최초로 MMORPG 장르에 FPS의 전투 방식을 접목시킨 '원샷온라인'은 PC 기반 온라인 MMORPG와 FPS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일명 '아재'도 즐길 수 있는 '쉬운 슈팅 RPG'가 특징이다. '원샷온라인'의 사전등록과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lanning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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