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11주년 맞아 ‘방탄소년단’ 펫 출시

기사입력 2016.06.15 오후 01:55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15일, 인기 온라인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에 유명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펫을 출시했다.
 
테일즈런너의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방탄소년단’ 펫은 각 멤버 별로 2종씩 총 14종으로, 게임 내 상점에서 ‘방탄소년단 선물상자’를 구입해 획득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랩몬스터’를 비롯해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일곱 멤버와 흡사한 매력적인 외모를 갖추고 있음은 물론, 가속도 증가, 보너스 경험치 제공 등 특별한 달리기 보조 능력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주 캐릭터에 ‘방탄소년단’ 펫을 장착해 보다 즐겁게 달리기를 즐길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용자들의 ‘방탄소년단’ 펫 보유 수에 따라, ‘방탄소년단’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CD와 텀블러, 테일즈런너 일러스트 키트, 다이아 체스트 아이템 등을 선물한다. 또, ‘방탄소년단’ 펫 출시 소식을 각종 SNS로 공유할 경우, 타임 코인 아이템 5개를 지급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정상기 온라인게임사업 팀장은 “이달 9일부터 일주일 정도 진행한 펫 출시 전 티저 이벤트에 3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이 참여했을 만큼, 신규 펫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여러 스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펫을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valle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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