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온, ARPG 무협 웹게임 ‘랑야방’ 정식 서비스

기사입력 2016.07.25 오후 02:37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와일드스톤은 ARPG 무협 웹게임 '랑야방'을 금일(25일) 오후 3시부터 정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게임 '랑야방'은 원작을 기반으로 만든 ARPG 무협 웹게임으로, 지난 해 6월 중국에서 출시된 후  현재 6,000개 서버를 오픈, 월 매출90여 억에 달성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랑야방'은 원작의 주요 스토리를 충실히 구현하였으며, 캐릭터와 NPC 또한 드라마상의 배우들로 구성되어 게임 유저뿐 아니라 소설, 드라마를 즐겼던 사람들도 쉽고 친근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와일드스톤 대표는 "10만 명이 넘는 사전 등록자와 '랑야방' 정식 서비스를 기다려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 '랑야방'은 탄탄한 스토리와 높은 게임성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와일드스톤은 '랑야방' 정식서비스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릭터 생성만 해도 100% 아이템을 자동 지급하며, 전투력 랭킹 1위에게는 100만원 기프트 카드, 일정 레벨 달성 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캐시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planning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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