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 임박…넷마블 야구게임 '이사만루2018'로 새 출발

기사입력 2018.03.07 오후 03:31



모바일 야구게임 ‘이사만루2017’이 게임명을 '이사만루2018'로 변경하고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2018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앞서 모바일게임 ‘이사만루2018’의 대규모 업데이트 관련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전등록은 이달 말 예정된 대규모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된다.

새 단장하는 ‘이사만루2018’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및 레전드 선수카드를 추가하는 것은 물론 너클볼 등의 신규 구종과 코치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재화인 5천만 골드와 200 다이아를 제공한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풍성한 혜택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로 찾아온 ‘이사만루2018’과 함께 국내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이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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