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독점작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2’, 오는 5월 22일 출시

기사입력 2018.03.09 오전 11:26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독점작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2’를 엑스박스 원 및 윈도우 10 PC에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와 엑스박스 게임패스 타이틀로 5월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2는 전작의 세계관과 재미요소를 확장한 좀비 생존 게임이다. 자신만의 배경과 동기부여를 얻고 지역사회를 관리하는 등 다양한 옵션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크로스 플랫폼 협업을 통한 엑스박스 원 또는 윈도우 10 PC에서 최대 3명의 친구가 생존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 게임은 스탠다드 에디션(일반판)과 얼티밋 에디션(최종판)으로 출시된다. 특히 최종판에는 오는 5 월 18 일부터 4 일간의 조기 액세스 및  ‘Independence Pack’과 ‘Daybreak Pack’이 포함돼 있다. 콘솔 버전인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Year-One Survival Edition’의 다운로드 토큰도 제공된다. 또한 오는 5월 21 일까지 게임을 예약 구매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지웅 기자 jway0910@dailysmart.co.kr / 기사제공=스마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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