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차' 박한별, 'D라인'에도 여전한 미모

기사입력 2018.03.12 오후 04:53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임신 7개월차 박한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한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해피 선데이"라는 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한 건물 입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7개월차에 접어든 박한별의 살짝 부른 배가 인상적이다. 또한 임신 전과 다름없는 박한별의 미모 역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임신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엄마다"며 혼인신고와 임신 사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